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24시간 동안 3명의 레이서가 쉬지 않고 서킷을 반복주행하는 방식의 세계 최고 권위 내구 레이스, '르망 24' 데뷔 무대에서 완주에 성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은 현지시간 지난 14일 프랑스 르망 24시간의 최상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19번 차량이 24시간 동안 총 372바퀴, 5,069㎞를 달려 최종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제네시스의 첫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르망 24 개막전을 찾아 자사 팀을 격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514165241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